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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선수의 입문

사격선수가 되기 위해선 먼저 훈련에 필요한 총을 구입하여야 하는데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총포·도검·화약류 등 단속법에 따라 한국장애사격연맹 회장이나 대한사격연맹회장이 발행하는 사격선수 확인증을 제출해야 총포소지허가를 받을 수 있으므로 먼저 선수등록을 한 후에야 총기구입이 가능하다. 시·도 장애인체육회에 설치되어 있는 시·도장애인사격연맹에 문의하면 선수등록 또는 사격입문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총기 구입

사격용 총기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에게 적합한 종목을 선택하여야 한다. 신체적 조건이나 장애 정도에 따라 소총과 권총종목 중 택일하여야 하며 대부분 공기총을 먼저 구입하여 어느 정도 실력이 향상되면 화약 총기를 추가로 구입하여 화약총 종목에 도전하는 추세이다. 초보자일 경우, 중고 총으로 훈련하여도 무방하며 가격은 보통 200만원 내외이며 새 총일 경우에 3백만원 안팎이다.

초보자 사격입문

초보자는 대부분 기존의 사격선수나 사격코치의 도움을 받아 종목 선택에서 정식 훈련에 이르기까지 지도 받게 된다. 서울에 거주하는 일반 장애인들이 손쉽게 사격에 입문할 수 있는 곳은 정립회관 사격부가 가장 대표적인 곳이며 거의 모든 지방 사격장에서 장애인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어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받거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장애인 사격연맹을 통해 사격지도자를 소개받을 수 있다.

사격장

국제대회유치가 가능한 국제 사격장 6개소와 소규모 사설 사격장이 있다.


·태릉사격장(서울) ·경기사격장(화성) ·충북사격장(청원) ·전북사격장(전주)

·전남사격장(나주) ·경남사격장(창원) ·강원사격장(동해) ·인천사격장(옥련동)

·충남사격장(천안) ·대구사격장(칠곡) ·경북사격장(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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