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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선수의 일반 훈련

-완벽하고 자연스런 자세유지
-정확하고 안정적인 조준유지
-유연하고 일정한 타이밍의 격발
-격발 후 정조준 추적
-발사 탄에 대한 정확한 예언

일반적 정신훈련

-사격기술 학습을 위한 반복적 영상 훈련
-경기운영 능력향상을 위한 마인드 컨트롤 훈련
-위기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통제력 배양

고급사격술 숙지훈련

-총구 동요의 리듬 분석 및 동요에너지 응용 능력 배양
-시합 불안 극복을 위한 두 가지 이상의 격발 능력 보유
-연속 실수 방지를 위한 철저한 자기 분석 및 수정 능력 배양
-슬럼프 극복을 위한 사격술(감각)의 문자화 개발

체력훈련

-달리기 등 기초체력(심·폐) 강화로 강인한 정신력 확보
-전문체력 (종목별 필요근력) 강화에 의한 후반부 기록 부진 예방
-유연성 및 스트레칭 훈련을 통한 부상방지 및 직업병 예방

종목별 사격요령

1.소총 종목

1-1. 개요

소총경기는 공기소총과 화약소총으로 분류하며 사격 기술이 크게 다르지 않다. 화약 소총은 실탄 값이 비싸고, 위험하며, 많은 보조장비가 필요해 세계적인 추세는 점차 공기총 중심의 소총 문화로 변하고 있다. 반면 공기총은 손쉽게 구할 수 있고, 실탄에 대한 경제적 부담도 적으며 휴대가 편하면서도 공기로 실탄을 발사하므로 위험성이 적어 많은 이들이 선호하고 있다. 비장애인 선수들의 공기소총 종목은 서서쏴(standing, 입사) 종목만 있으나 장애인 선수는 입사(서서쏴) 종목과 복사(엎드려쏴) 등 두 종목으로 치러진다.


공기소총은 반동이 없고 소리가 적어 남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10m 종목이므로 사격장 시설이 간편해 가정이나 실내 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 행동이 부자유스런 장애인에게 적합한 종목이며 초보자가 처음 입문하는 코스이다.


화약소총은 실외에서 치러지는 50m 경기로 남자 종목은 소구경이라 불리고 여자 종목은 스텐다드 소총이라고 한다. 화약소총에는 복사종목(엎드려 쏴)과 3자세 종목이 있으며 3자세 종목은 한 선수가 복사(업드려) 입사(서서), 슬사(무릅)의 자세로 실탄을 발사하여 우승을 가리는 종목이다.

1-2. 자세 (Position)

① 소총입사 (Standing, 서서쏴)

a. 일반 선수의 공기소총 입사 사격자세

일반 사격선수들의 공기소총 경기는 모두 서서 쏴 자세로 치르게 된다. 특히 입사 자세는 복사나 슬사에 비해 좋은 성적을 내기 가장 어려운 종목이다. 그러므로 공기총을 잘 쏘는 선수는 입사 자세에 강한 선수라는 말이며 복사와 슬사를 병행하는 3자세 종목에서도 우수한 선수가 될 수 있는 가장 좋은 조건을 가진 것이라 할 수 있다. 즉 입사 자세란 여러 종목을 제패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자세이다.

b. 장애인 공기소총 입사 사격자세

장애인 공기소총 입사 종목의 경우 장애 등급 SH1-A에 해당하는 선수(지지물 없이 혼자 서서 쏠 수 있는 경미한 장애)들은 일반사격선수와 동일한 자세로 사격을 하거나 등받이가 없는 의자에 앉아서 사격을 하여야 하며, 그 외의 등급선수(SH1-B, C)들은 휠체어에 앉아 등받이에 의탁하여 사격을 할 수 있으나 휠체어 양쪽 팔걸이는 모두 제거되어야 한다. 총은 일반 선수와 같이 양손과 한 쪽 어깨로 지지하여야 하며 소총을 지지하는 팔꿈치의 하박을 몸에 밀착시켜 최대한 총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② 복사 (Prone, 엎드려 쏴) 자세

a. 일반 선수의 공기소총 입사 사격자세

복사 종목 사격자세는 선수가 바닥에 엎드려 양팔을 지면에 붙이기 때문에 가장 안정적인 자세로 사격을 할 수 있다. 사수의 중심이 낮고 지지 면이 넓어 안정감이 높고 멜빵까지 사용할 수 있어 가장 높은 기록을 낼 수 있는 종목으로 세계기록은 600점 만점에 달한다.

b. 장애인 복사 (엎드려 쏴) 사격자세

장애인 공기소총 복사 종목에서 선수는 일반 선수와 동일한 자세로 사격을 할 수 있으나 사선 바닥에 배를 깔고 엎드린 자세를 취할 수 없는 휠체어 장애인들은 휠체어 팔걸이 위에 사격 받침대를 부착하고, 받침대 위에 양 팔꿈치를 의탁하여 사격을 하게 된다. 멜빵과 사격받침대를 활용하므로 일반 복사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기록이 높으며 세계 기록 역시 600점 만점에 이른다.

③ 슬사 (Kneeling Position, 무릎 쏴) 사격자세

a. 일반선수 슬사 사격자세

슬사(무릎쏴) 자세는 복사(엎드려 쏴) 자세에 비해 안정도가 부족하여 입사 다음으로 기록이 낮은 자세이다. 무릎을 꿇은 자세로 총을 쏘게 되는 슬사 자세는 총의 무게 중심이 복사 자세보다 높은 만큼 총의 동요가 크게 발생하기 때문이다. 바닥에 지지하는 부위는 왼발바닥과 오른쪽 무릎, 오른쪽 발부리 등 세 군데이며 총을 들고 있는 왼 팔꿈치는 멜빵은 사용하지만 왼 무릎 위에 올려놓게 되어 매우 불안정한 자세로 총이 지지됨으로 안정적인 자세를 습득하는데 매우 어려운 자세라 할 수 있다.

b. 장애인의 무릎 쏴 사격자세

슬사(무릎쏴) 자세는 복사(엎드려 쏴) 자세에 비해 안정도가 부족하여 입사 다음으로 기록이 낮은 자세이다. 무릎을 꿇은 자세로 총을 쏘게 되는 슬사 자세는 총의 무게 중심이 복사 자세보다 높은 만큼 총의 동요가 크게 발생하기 때문이다. 바닥에 지지하는 부위는 왼발바닥과 오른쪽 무릎, 오른쪽 발부리 등 세 군데이며 총을 들고 있는 왼 팔꿈치는 멜빵은 사용하지만 왼 무릎 위에 올려놓게 되어 매우 불안정한 자세로 총이 지지됨으로 안정적인 자세를 습득하는데 매우 어려운 자세라 할 수 있다.

2.권총 사격 자세

1-1.자세

① 일반 선수 공기권총 사격자세

일반 사격선수들의 공기권총 경기는 지면에 양발을 제외하고는 신체의 어느 부분도 다른 곳에 의탁해서는 안되며 한 손으로 총을 들고 쏘아야 한다. 공기권총 사격 역시 익숙해지면 공기소총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다른 종목의 화약권총에 쉽게 적응할 수 가 있을 만큼 사격술이 매우 유사하다.

② 장애인 공기권총 사격자세

장애등급 SH1-A에 해당하는 선수(지지물 없이 혼자 서서 쏠 수 경미한 장애) 들은 일반사격선수와 동일한 자세로 사격을 하거나 등받이가 없는 의자에 앉아 사격을 할 수 있다. SH1-B와 SH1-C 등급의 선수들은 휠체어 등받이에 의탁하여 사격할 수 있으나 등을 제외한 신체의 어느 부분도 다른 부분에 닿거나 지지해서는 안된다. 권총종목은 한 손으로 총을 들어 사격을 하여야 하며 나머지 한 손으로 휠체어를 잡을 수 없고, 휠체어의 양 팔걸이도 제거하여야 한다.

3.조준

조준이란 10점을 쏘기 위하여 총구를 표적의 정 중앙으로 이동시키는 과정으로 이를 위해 총에 설치되어 있는 가늠자와 가늠쇠를 조준점에 일치시켜야 한다.

1-1.조준선 정렬

조준선 정렬이란 가늠자와 가늠쇠, 표적이 일직선상에 위치하여 정 조준된 상태를 말한다. 소총의 경우, 가늠자 구멍으로 보이는 시야의 중앙부위에 가늠쇠가 정렬되고 그 가늠쇠 구멍으로 표적을 정확히 조준한 상태이며 권총의 경우, 가늠자 홈의 중간에 가늠쇠의 선단이 수평을 이룬 상태에서 정확하게 표적과 일치된 상태라 할 수 있다.

1-2.가늠선 정렬

가늠선 정열이란 표적에 정조준을 하기에 앞서 가늠자와 가늠쇠의 위치를 바르게 정렬하는 행위이다. 표적에 정확하게 조준이 되었다해도 가늠선 정열이 흐트러질 경우 결코 명중시킬 수 없음은 당연한 이치이다. 특히 권총선수의 경우, 훈련을 열심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는 선수가 많은데 이는 표적 조준에 집착한 나머지 가늠선 정렬을 소홀히 한 결과로 가늠선 정렬의 중요성과 조준요령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수한 선수가 되기 위하여 필수적으로 이해해야 될 조준요령은 다음과 같다.


예를 들어 두 선수가 사격을 하는데 똑같은 움직임으로 총이 흔들린다고 가정을 해 보자. 이때 한 선수는 총이 흔들린다고 생각해서 총을 세우려고 안간힘을 쓰는 경우가 있을 수 있고 어느 선수는 가늠쇠가 흔들린다고 생각해 가늠쇠를 세우려고 애를 쓰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두 생각의 차이는 사소한 듯 하나 두 사람의 운명은 크게 상반되는 결과로 나타난다. 사격행위 중 아무리 노력해도 자신이 원하는 만큼 총을 세울 수 없는 것이 조준의 이치이다. 이를 인정하는 것이 큰 선수가 되기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평생 노력해도 정확한 정조준 상태를 계속 유지할 수 없음을 알지 못하고 정확한 조준이 곧 명중이라는 인식에 사로잡혀 평생 조준에 집착하여 영원히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지 못하는 경우가 아주 많은 것이다.


다시 말해 총을 세우려고 노력하는 선수는 정조준을 위해 총을 이동시키고자 몸에 힘이 들어가고 가늠쇠가 움직인다고 생각하는 선수는 가늠쇠를 이동시키고자 가늠쇠를 보게되어 자연스럽게 눈의 초점을 가늠쇠에 두게 된다. 몸에 힘이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격발을 하게되면 정조준 된 경우에도 총에 불규칙 반동이 생기고 실탄은 그 영향을 받아 조준과 매우 다른 탄착을 형성하게되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지만 가늠쇠를 볼 경우 발사 후 까지 총구의 방향을 유지시켜 줄 수 있어 자신의 노력 이상의 양호한 탄착을 얻을 수 있는 이점을 누리게 된다.


이렇듯 우수한 사격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조준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매우 중요하며 적은 인식의 차이가 엄청난 기록의 차이로 직결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만 한다.

1-3.정조준

정조준이란 가늠자 구멍으로 보이는 시야의 중심부에 가늠쇠가 위치하고 가늠쇠 중앙에 표적이 일치되어 있는 상태를 정조준이라 한다. 표적의 10점에 맞을 수 있는 정확한 조준 상태를 즉, 가늠선 정열을 마친 후 가늠쇠의 중앙부위에 표적의 중앙이 조준된 상태를 말한다.

1-4.조준에 대한 이해

사수가 아무리 좋은 자세를 취해도 총을 완벽하게 정지시킬 수는 없다. 다만 좋은 자세에 따라 총의 동요를 최대한 줄일 수 있으나 총을 잘 세운다고 반드시 우수한 선수로 직결되지 않는다. 사격성적은 조준능력보다 격발 능력에 따라 좌우되는 경향이 훨씬 크기 때문이다.


누구나 총을 들면 빨리 정조준을 하기 위해 서두르거나 정조준이 되었을 경우 그 상태가 오래 유지되기를 희망한다. 그러나 우수 선수들은 결코 정조준을 서두르지 않으며 자연스럽게 정조준이 되길 기다리며 정조준이 되었다고 해도 그 상태를 억지로 유지시키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 자칫 힘이 들어갈 수 있고 위축 또는 급작 격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우수 선수들은 자연스럽게 정조준 상태로 돌입하기를 기다리면서 완벽한 10점이 아닌 10점 권으로 진입할 때 격발을 한다. 왜냐하면 완벽한 10점 조준을 확인하고 격발을 한다면 이미 늦기 때문이다. 정조준 집착은 부드럽고 자연스런 격발을 방해하고 몸에 힘을 빼지 못해 부드러운 총기 반동을 유도할 수 없어 조준상태와 전혀 다른 탄착을 발생하게 한다.


1-5.조준요령

좋은 자세로 자연스런 정조준 상태를 유도했다면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눈의 초점이라 할 수 있다. 조준은 가늠자와 가늠쇠, 표적을 일치시키는 행위로, 3곳 모두가 정확한 위치에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다만 인간의 시력은 각각 거리가 다른 가늠자와 가늠쇠, 표적 등의 세 곳에 거리가 확에 맞출 수 없으므로 한계를 바로 알고 그 중 한곳앸 한다.선택가 정것리가우선으로 한다. 한다.정확히 바라보면 가늠자와 표적이 뿌옇게 보이게 되는데 이 정매우 정확한 조준행위가 되었다 정졕졕표시로 자연스런 현상이다.


가늠쇠를 볼 경우 총의 동요(떨림)가 둔해지고 느껴지지 않아 사수가 안정적인 격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격발 시 총이 외부로 벗어나려는 움직임(반동)을 통제하여 성공적인 사격을 지원해주므로 매우 중요한 사격술이다.

4.격발

격발이란 10점을 맞추기 위하여 조준된 총을 10점에 맞을 수 있도록 방아쇠를 당겨 발사시키는 과정이다. 섬세하지만 과감한 시도를 필요로 하며 발사에 대한 공포감과 긴장을 어떻게 극복하는가가 좋은 격발 법을 습득하는 관건이다. 행위는 유연하게 그러나 마음은 냉정함을 요구하는 정신적 수련이 동반되어야 할 과정이다.

1-1.격발의 중요성

조준선 정렬이란 가늠자와 가늠쇠, 표적이 일직선상에 위치하여 정 조준된 상태를 말한다. 소총의 경우, 가늠자 구멍으로 보이는 시야의 중앙부위에 가늠쇠가 정렬되고 그 가늠쇠 구멍으로 표적을 정확히 조준한 상태이며 권총의 경우, 가늠자 홈의 중간에 가늠쇠의 선단이 수평을 이룬 상태에서 정확하게 표적과 일치된 상태라 할 수 있다.

1-2.격발 실패 원인

누구나 목표물에 정확하게 쏘고 싶다는 욕망이 넘쳐 정조준에 집착하고 그 상태를 지속시키려 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 또한 초보자일수록 정조준 상태를 눈으로 확인한 후에야 격발을 시도하게 되며, 오래된 선수도 이를 고집하다 실력향상에 실패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사격을 할 때마다 정조준에 돌입하는 경로나 조준 유지시간이 매번 다르다는 것은 누구나 경험하게 되는데, 정조준 상태가 되어도 언제 조준 구역을 벗어날지 모른다는 극도의 불안감에 휩싸여 정조준이 되자마자 격발을 서둘러 급작 격발에 의한 하탄의 실수를 반복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1-3.격발의 요령

좋은 격발이란, 급작 또는 인위적인 순간 격발이 아닌 점진적인 압력증가에 의한 격발을 수행하되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발사가 되는 것이다. 이는 마음만 먹으면 신체가 자연스럽게 반응하게 되는, 수많은 연습을 통해서만 가능해 진다. 이때에는 격발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정조준 집착을 배제하고 가늠쇠에 초점을 두어야 마음에 안정을 기할 수 있으며, 좋은 격발을 수행할 수 있음을 사수는 항상 망각해서는 안된다.

5.추적

추적이란, 발사 후 1~2초간의 조준상태를 유지시키는 행위를 말한다. 이것은 발사 후 정조준 상태가 유지되었는가를 재확인 할 수 있으며, 총의 반동이나 발사 느낌(감) 등을 분석할 수 있을 수 있어 다음 발의 실수를 예방할 수 있는 지침이 되곤 한다. 추적행위를 성실히 수행하면 격발에 의한 조준선 정렬의 흐트러짐을 예방하고 자신의 사격행위를 분석하여 다음 발에 수정을 기할 수 있게된다.

6.예언

예언이란, 발사 탄에 영향을 준 여러 요인들을 분석하여 몇 시 방향, 몇 점에 명중시켰는가를 분석하는 행위를 말한다. 정확한 예언 능력은 자신의 오류를 파악하여 수정을 기할 수 있는 바로미터이다. 이것으로 선수는 발사 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들 즉, 자세의 균형과 중심선은 무너지지 않았는가? 정조준에 돌입하면서 격발은 시도되었는가? 격발이 원하는 시간에 자연스럽게 수행되었는가? 반동은 부드럽게 받아주었는가? 가늠쇠에 초점을 두었는가? 추적은 어떠했는가? 등을 분석해야 하는 것이다.

이렇듯 우수한 사격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눈으로 보이는 부분(정조준+격발) 보다 숨어있는 방해 요인들(정신적인 부분)에 찾아내 바로 대처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그래서 사격은 신체(훈련)보다 머리(정신력과 바른 이해력)를 더 많이 써야하는 종목이며 많은 훈련보다 바른 훈련이 필요한 것이다. 사격을 정적이고 정신스포츠라 칭함이 바로 이런 이유에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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